독해) Prostitution moves on to Facebook 영어공부

NEW YORK ― Just five years ago prostitutes in Manhattan had to work the streets, hide from cops and confront everyday problems of rival street walkers and pimps. 
뉴욕 - 고작 5년 전, 맨하튼의 매춘부들은 경찰을 피해, 매일 매일 라이벌, 포주와의 문제를 마주하며 거리에서 일을 해야 했다.

But now, they’re avoiding all this and taking care of business in the “comfort” of their homes ― thanks to Facebook.
하지만 이제 그들은 페이스북 덕분에 이 모든 것들을 피하고, 자신의 집에서 아주 편안하게 사업을 돌보고 있다.

The world’s oldest profession has finally jumped on the Facebook bandwagon, meaning sexual rendezvous are becoming more discreet and convenient. 
이 세상의 가장 오래된 직업은 결국 페이스북 흐름(시류)에 올라탔고, 이는 섹슈얼 랑데뷰(성적인 회합)가 더욱 신중하고 수월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So how popular is the online social tool?
이 온라인 소셜 툴은 어떻게 인기있어 진 걸까?

A new survey of 290 sex workers in New York City found that 83 percent of them relied on Facebook to book clients.
뉴욕시에서 섹스산업에 종사하는 29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은 이들 중 83%가 페이스북을 통한 고객에 의존하고 있음을 밝혔냈다.

The study conducted by Columbia University sociologist Sudhir Venkatesh shows that the popular site provided at least 25 
percent of their regular clients.
콜롬비아 대학의 사회학자 Sudhir Venkatesh가 진행한 이 연구는 유명한 사이트들이 섹스산업 종사자들의 고정 고객 중 적어도 25%를 제공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Venkatesh says emerging technology has completely transformed the rules of the trade. 
"발전된 기술은 거래법칙의 형태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고  Venkatesh는 말한다.

``No self-respecting cosmopolitan man looking for an evening of companionship is going to lean out to a woman at a traffic light,’’ he revealed in his findings in the February issue of Wired Magazine. ``The Internet and the rise of mobile phones have enabled some sex workers to professionalize their trade.’’
Venkatesh는 "자존감을 지닌 도시 남성들이라면 누구도 하룻밤 상대를 찾기 위해 신호등에 서있는 여자에게 몸을 내밀지 않을 겁니다" 라고 전하며, Wired 매거진 2월호에 게재된 그의 연구결과를 통해 "인터넷과 증가하는 모바일폰은 섹스산업 종사자들의 업무를 전문화시킬 수 있다"라고 밝혔다.

``Today they can control their image, set their prices and sidestep some of the pimps, madams, and other intermediaries who once took a share of the revenue,’’ said Venkatesh. 
"오늘날, 매춘부들은 자신들의 이미지를 관리하고, 가격을 정하며, 자신의 수익을 공유하고자 하는 포주나 마담, 그 외 중간업자들을 피합니다" Venkatesh는 말했다.

As the study indicates, a quick search on Facebook can land users on dozens of pages providing professional services.
연구 결과에서 처럼, 페이스북의 빠른 검색을 통해 유저들은 수 없이 많은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검색결과를 받을 수 있다. 

Some sites use the ``wall’’ to disclose up front all the information potential clients would want to know including prices per service, while others direct users to a separate website. 
몇몇 사이트들은 서비스당 포함된 가격을 알고자 하는 잠재적인 고객들을 위한 모든 정보를 보여주기에 앞서 "방화벽(wall)"을 사용한다. 하지만 그 외 다른 사이트들은 개별적인 웹사이트로 유저를 직접 연결한다. 

Either way, access to prostitutes is literally only a few clicks away.
어느 쪽이든, 매춘부와 접촉하는 것은 말 그대로 클릭 몇 번이면 가능하다.

And all of this reliance on technology means hookers need to stay savvy and stay connected around the clock.
그리고 이 모든 기술적 의존은 매춘부들이 정보에 정통해야 하며, 24시간 온라인 상태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Sex workers carrying around a BlackBerry not only helps to get business done, but also sends off a positive image. 
블랙베리를 소지한 섹스산업 종사자들은 심지어 사업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긍정적인 이미지까지 보이게 된다. 

``To clients, this symbol of professional life suggests the worker is drug- and disease-free,’’ said Venkatesh. 
Venkatesh는 "고객들에게 있어, 이러한 전문적인 삶의 상징은 약물과 질병과는 무관함을 암시하게 됩니다" 고 말한다.

He estimates that, given all the benefits, more prostitutes are going to turn to Facebook, something authorities will increasingly keep an eye on.
그는 이 모든 이익을 얻게된 더 많은 매춘부들이 페이스북으로 오게 되겠지만 어떤 authorities는 지속적으로 감시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I estimate that by the end of 2011, Facebook will be the leading online recruitment space,’’ said Venkatesh.
"2011년 말까지, 페이스북은 선도적인 온라인 구인공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Observers say this spike may become a problem for Facebook as it was for Craigslist, a popular Internet classified site, until it was ordered to completely shut down its Adult Services section last year after a flurry of controversies.
관찰자들은 이러한 결정은 페이스북이 이 논쟁거리 후 성인전용 서비스 섹션을 완전히 닫기 전까지는 크레이그리스트(구인구직, 티켓판매 등의 신문 코너)이자, 유명한 인터넷 광고 사이트인 페이스북에게 문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매춘 페이스북으로 옮겨가

뉴욕 ­ 5년 전만 해도 맨해튼의 매춘부들은 거리에서 경찰의 눈을 피해 경쟁 상대들이나 뚜쟁이 등 일상의 문제들을 마주치며 일을 해야만 했다. 그러나 지금은 그들도 페이스북 덕분으로 이런 문제들을 모두 피해 자기들 집에서 “편안하게” 일을 하고 있다.

세계에서 제일 오래된 직업인 매춘이 결국 페이스북에 편승했으며 그래서 성적인 만남이 한층 더 은밀하고 편안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온라인 사교 수단은 얼마나 인기가 있다는 건가?

뉴욕시에서 성을 파는 여성 29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3퍼센트가 손님을 예약하는 데 페이스북에 의존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수드히르 벤카테쉬 콜럼비아대 사회학 교수가 실시한 연구 논문에 따르면 인기 사이트가 적어도 정규 고객의 25퍼센트를 제공해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벤카테쉬 교수는 새로 출현한 기술로 교역의 법칙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말한다.

그는 “와이어드 매거진” 2월 호 기고문에서 “이제는 자존심이 강한 범세계주의 남성이 밤에 동침을 위해서 교통신호등에 기대 서 있는 여인에게 의존할 필요가 없다”며 “인터넷과 모바일 폰의 부상으로 일부 성매매업 종사자들이 전문적으로 매매업을 할 수 있게 해 주었다”고 덧붙였다.

벤카테쉬 교수는 “오는 날 그들은 자신의 이미지를 조절해 가격을 정하고 과거 수입의 일정액을 떼어가던 포주, 마담 등 중개인들을 피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논문이 말해 주듯이 페이스북에서 빨리 찾는 사람은 이 서비스업을 제공해주는 이용자들을 수십 쪽에 걸쳐 마주칠 수 있다.

일부 사이트에서는 서비스당 가격 등 잠정 고객들이 원하는 정보를 모두 선불을 받고 공개하는 “벽”을 사용하는 반면 일부는 이용자들에게 별개의 웹사이트로 안내 해 준다. 양쪽 모두 매춘부에의 접근은 문자 그대로 두 세 번의 클릭으로 끝난다.

-나머지 기사는 없었다;;; 번역 좀 병맛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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